올거나이즈 대표
이창수 대표는 올거나이즈의 CEO이자 창업자다. 올거나이즈 창업 전에는 게임 데이터분석 전문 기업 파이브락스(5Rocks)를 창업해 2014년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기업 탭조이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바 있다.
2017년 이창수 대표가 파이브락스 이후 두 번째로 창업한 올거나이즈는 AI로 기업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LLM(Large Languge Model, 거대언어모델) 올인원 솔루션 기업이다. 창업 초기에는 기업용 AI 인지검색 솔루션으로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AI가 학습해 임직원의 질문에 답을 찾아 알려주는 ‘알리’를 핵심 서비스로 제공하다 최근 기업을 위한 LLM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했다.
올거나이즈가 2023년 9월 출시한 알리 LLM 앱스토어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혁신을 위해 개발됐다.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앱을 사용하는 것처럼, 원하는 분야의 AI 앱을 골라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 고객은 앱스토어에 일반, 법률, 인사, 고객지원, 생산성, 기타 등 6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등록된 LLM 앱 중 필요한 것을 골라 직군 별 업무에 활용하거나, 앱을 노코드로 직접 생성해 사용할 수 있다.
올거나이즈는 현재 미국, 한국, 일본 시장에 진출해있으며 전 세계 2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 3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스톤비릿지벤처스, 일본 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그룹 및 한, 미, 일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총 1,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2017년 일본 글로벌브레인 등으로부터 100만 달러, 2019년에는 스파크랩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패스트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34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부사장
김제욱 부사장은 2010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 입사하여 모바일 서비스/플랫폼, 소프트웨어/SaaS 분야의 투자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는 IT 기술을 통해 시장을 혁신하는 스타트업에 주목합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기 전에 삼성전자 SW연구소에서 SW 개발 및 기술전략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는 2016년에 우수심사역(KVIC), 2021년에 최우수심사역(KVCA)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주요 포트폴리오
두나무, 리디, 클로버추얼패션, 직방, 에코마케팅, 아이지에이웍스, 왓챠, 채널코퍼레이션, 패스트파이브, 아데나소프트웨어, 브랜디, 스타일쉐어, 번개장터, 자비스앤빌런즈, 큐픽스, 카테노이드, 패브릭타임, 포스타입, 토스랩, Allganize, 로앤컴퍼니, 클래스팅, 트렌비, 하우저, 라포랩스, 자란다, Chequer, 피알앤디컴퍼니(헤이딜러), 마크비전, 코딧, 레몬베이스, Glassdome
학력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 학사,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 석사
올거나이즈는 국내 B2B AI 분야 대표 기업으로, 이창수 대표가 2014년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기업 탭조이에 매각한 게임 데이터분석 전문 기업 5Rocks 이후 두 번째로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AI로 기업 생산성을 혁신하는 LLM 올인원 솔루션 기업으로서 지난 9월 출시한 알리 LLM 앱스토어는 스마트폰 앱처럼 고객사가 원하는 AI 앱을 골라 업무 자동화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업계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한국, 일본 시장에 진출해 2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3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리드로 총 1,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창수 대표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의 김제욱 부사장이 함께 올거나이즈 투자에 대한 이야기, AI 분야 전망 등 어디에서도 나눈 적 없는 깊은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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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긴트 대표
김용현 대표는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과 졸업 후 현대케피코 (현대자동차&로버트 보쉬 합작사)에 입사하여, 현대/기아차의 많은 양산 프로젝트에서 파워트레인 SW 플랫폼을 연구하였다.
이후 자동차와 IT 기술을 결합해 농업분야에 적용하기로 결심하고, 15년 10월 긴트(GINT)를 창업하며 23년 현재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긴트는 현재까지 농기계 제조사 및 국공기관과의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21년 B2C 브랜드 'PLUVA(플루바)'를 런칭하고 농업용 자율주행 및 로봇, 온/오프라인 농기계 마켓, 데이터 기반 농기계 금융 서비스 등 아시아 농민에게 필요한 선진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며 시장의 호평을 받고있다.
LB인베스트먼트 투자부문 전무이사
구중회 전무는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 학•석사 졸업 후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기술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종합상사에서 신사업기획을 경험하고, 대기업에서 MEMS 공정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1999년 벤처캐피탈업계에 입문하였다.
한국벤처금융, 한국투자파트너스(옛 동원창업투자)에 일하다가 2006년에 LB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하였고, 현재 소재•부품•장비를 포함한 첨단제조업, 제조업과 AI 데이터플랫폼이 결합된 융합기술분야, 딥테크 및 하이테크 분야를 투자하고 있다.
주요투자기업으로는 첨단제조 및 딥테크분야로 대주전자재료, 카엘, 바른전자, 선양디지털이미지, 나노하이텍, 엠에스솔루션, AP시스템, 테스텍, 에이펫, 미르기술, 에스엔유프리시전, 오엘케이, 미래컴퍼니, 선익시스템, 엘이티, 이엠텍, 디엠씨, 디에스케이, 맥스로텍, 파버나인, 엔켐, 비트센싱, 더웨이브톡, 피엠그로우, 오럼머티리얼즈, 지필로스, 긴트 등이 있으며, 바이오분야로는 브릿지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지피씨알, 엠모니터 등이 있다.
긴트는 최근 농업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정밀농업 스타트업으로, 국내 최고 Automotive, ICT 전문가들이 모인 Ag-Tech 기업입니다.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플루바 오토' 등을 선보이며 국내외 업계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23년 상반기 165억 규모의 시리즈 B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현재까지 250억 규모의 누적 투자액을 유치하였습니다.
긴트의 창업자 김용현 대표와, 긴트의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LB인베스트먼트의 구중회 투자 부문 전무이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이번 투자를 중심으로 VC와 창업자 모두를 위한 풍부한 인사이트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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